[FAQ] 스트래티지샐러드 관련
Date : 2009/04/20 15:31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위기관리 서비스는 이 부분에 먼저 집중합니다. 클라이언트사 내부적으로 위기의 개념과 발생 가능한 위기의 유형들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코칭 해 드리는 거지요. 이 부분이 확실하게 선행되고 공유되어야 모든 이후 관리 활동들이 성공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이 작업을 위해 전반적인 서비스를 워크샵 베이스로 진행합니다. 기존 PR에이전시들은 대부분 데스크 작업을 중심으로 위기요소진단과 매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모든 솔루션은 클라이언트의 머릿속에 있고, 또 그들 사이에서 공유가 되는 적절한 프로세스가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외부 에이전시 사무실에서의 데스크 잡이 절대 클라이언트에게 도움이 될 수 없다는 게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요.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일단 클라이언트사와 계약을 맺게 되면 거의 모든 서비스를 클라이언트 내부 인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워크샵들로 디자인 해 진행합니다. 가능한 일방적인 데스크 잡은 최소화합니다. 클라이언트사 사무실이나 회사 시설로 들어가 주재하면서 프로젝트 일부분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클라이언트를 위한 실제적인 시스템을 디자인하기 위해서지요. 이런 부분이 다른 에이전시들과 차별화 될 수 있겠습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어떤 에이전시 철학을 가지고 있나요?

당연히 프로페셔널 서비스사에게 돈을 목표로 하는 철학은 상당히 성취 가능한 것이고, 또 의외로 빠른 시간 내에 성취하고 만족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 목표의 철학은 쉽게 유효기간을 다하게 되지요. 돈을 벌면 그 다음에는 목표가 없어집니다.
반면 품질은 절대 만족할 수 없는 목표입니다. 품질에 대한 철학은 클라이언트와 프로페셔널 서비스 회사가 서로 행복해 질 수 있는 기회를 반복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서로 성장하는 환경이 조성되지요. 이를 위해서 스트래티지샐러드는 모든 것에 타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품질 자체에 대한 타협은 스트래티지샐러드가 사라질 때까지는 절대 안됩니다. 존재 이유라고도 생각합니다.
사실 ‘품질’이라는 가치는 에이전시나 컨설팅 회사나 모두 강조하기에는 너무 취약성도 많을 뿐 더러 주관성이 너무 넓은 데 스트래티지샐러드가 품질을 강조하는 이유는 뭔가요?

문제는 클라이언트가 얼마나 만족하는가 인데, 그 만족이 에이전시의 겉 포장이나 형식에 대한 것이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경험상 강한 인사이트가 있습니다. 보이는 것과 느껴지는 것이 다 같이 완벽에 가까워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품질이라는 가치는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즉 품질은 클라이언트와 스트래티지샐러드를 위한 공통의 가치입니다.
원래 위기관리 서비스는 가격이 비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서비스 가격은 어느 정도 수준입니까?

하지만 스트래티지샐러드는 하나의 클라이언트도 정해진 박스 안에 넣어 서비스 피(fee)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수준과 범위 그리고 서비스 유형에 따라 전체 피(fee)는 다양하게 정해질 수 있습니다.
먼저 가격을 문의하시기 보다는 서비스 디자인에 좀더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 회사가 좀더 나은 위기관리 시스템과 역량을 개발할 수 있을까에 만 신경을 쓰시는 게 옳습니다.
서비스 피(fee)는 맨 마지막 고민입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언제든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상황을 완전히 이해하고 상생적인 제안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의 홈페이지를 보면 클라이언트를 밝히지 않고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코치들은 모든 클라이언트들과 NDA(Non Disclosure Agreement)에 사인을 한 후 업무를 개시합니다. 따라서 이 NDA가 정한 바에 따라 클라이언트들에 대한 어떤 정보도 오픈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