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해야 할 것을, 적시에 하는 것이
곧 위기관리입니다.
기업이 위기관리를 몰라서 못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알면서도 하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이 조직 안에 있습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그 원인을 클라이언트와 함께 들여다봅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2009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기업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입니다. 위기관리, 이슈관리, 전략적 언론관계, 기업 커뮤니케이션 네 개 부문의 구성원들이 협진하며 창업 이래 300여 개 국내외 기업과 조직을 위해 일해오고 있습니다.
Since 2009
국내 최초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사
More than 300 companies
이슈 및 위기관리 자문, 실행, 시스템 셋업
Full Scale
기업 이슈 및 위기관리 서비스
ABOUT STRATEGY SALAD
스트래티지샐러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위기관리 펌(Crisis Firm)을 지향합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단순한 PR 대행사가 아닙니다. 기업을 위한 전략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기반으로 위기와 이슈를 관리하는 일을 하는 전문 펌입니다. 로펌의 체계와 유사하게 여러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위기관리, 이슈관리, 전략적 언론관계, 기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기업에게 제공하는 전문 회사입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 사명에 담긴 뜻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전략(Strategy)과 샐러드(Salad)라는 단어를 결합해 만든 이름입니다. 클라이언트마다 다른 상황과 필요에 맞춰 그때그때 적절하게 조합된 전략을 제공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테일러메이드를 기본으로 하며, 정해진 서비스 틀에 클라이언트를 맞추지 않습니다.
Full Scale의 의미
2009년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기업을 위한 풀 스케일 위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위기에 대해 진단, 자문, 코칭, 트레이닝, 시뮬레이션, 시스템 구축, 실행까지 기업에게 필요한 모든 과정을 회사 안에서 소화합니다.
4개 부문, 4인의 리더십
스트래티지샐러드에서는 위기관리 서비스 부문은 정용민 대표, 이슈관리 서비스 부문은 윤수한 대표, 전략적 언론관계 서비스 부문은 신동규 대표, 기업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부문은 박선향 대표가 맡고 있습니다. 각 부문의 대표와 시니어 컨설턴트들이 클라이언트를 위한 프로젝트에 상호간 협진하며 전문 분야별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스트래티지샐러드는 한국에서 기업 이슈관리와 위기관리의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존경받는 위기관리 펌이 되기 위해 매일매일 모든 구성원들이 뛰고 있습니다.
Crisis? Call Strategy Salad!
이슈나 위기가 발생했거나 발생이 예상되는 상황이라면 지체하지 마시고 연락 주십시오. 초기 판단이 이후 성패를 좌우합니다. 상담 내용은 외부에 절대 공개되지 않습니다.
